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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명패’달며 위국헌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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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순창통합읍대(정경훈 읍대장), 지역내 국가유공자 47명 자택 방문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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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목) 17: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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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역 안보지킴이로써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의 선봉에 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예비군 순창통합읍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한 달 동안 국가유공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새로운 명패 (국가보훈처 제공)를 부착하고 기존 명패를 보수 / 세척하는 활동을 전개해 그 의미가 더 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국가보훈처에서 제공된 명패는 가로 8.5㎝, 세로 18.5㎝로 남색으로 간결하게 표현된 태극훈장에 횟불을 더한 이미지에 스테인레스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국가유공자에 순차적으로 지급되어 부착하는 사업으로 읍대는 지역내 유공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자택을 직접 방문해서 명패를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정경훈 읍대장과 부대원들은 2015년 부임한 이후 매년 진행해 온 기존 집집마다 부착되어 있는 국가유공자패 (牌)를 세척해주는 행사 (세패식 : 洗牌式)도 올해도 새로운 명패 교체시 진행하고 방문시 유공자와 환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지역내 유공자를 발굴하고 제도적 도움을 주기위해 지속적으로 전사자 / 유가족, 무공훈장을 찾아주고 유공자 등록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유가족 DNA 시료체취 사업 홍보 실시하여 국가유공자를 선양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부대원과 함께 계승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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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더불어 2017년(10월), 2018년(3월), 2019년(7월) 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 참여하여 매년유해를 발굴, 유가족의 품에 돌려보내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우리 예비군은 창설이래 내 고장을 지키는 지역방위의 초석이자 경제성장의 역군이며, 각종 재난이 발생하여 지역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헌신적으로 피해복구에 앞장서는 등 군민의 든든한 버팀목이었고 읍대장을 중심으로 전 대원이 지역의 일원으로 발전에 공헌하는 예비군 중대로 계속 우리의 곁을 지키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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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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