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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7월 중 지면평가 자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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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목) 17: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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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민의 편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독자의 편익을 최우선 과제로 이끌어 본보의 편집방향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자문위원 지면 평가회가 지난 19일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임용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자문위원은 지역공동체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발전하는 순창을 건설하는데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종남 위원>
이제 본격적으로 더위가 찾아와서 각종 질병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당국에서는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전에는 이른 아침이거나 오후 해질 렵 연막소독을 실시했으나 최근에는 마을안길까지 소독한다며 오토바이에 유액소독기를 장착하여 소독을 실시하고 있는데 연막이 아닌 유액이기에 별로 냄새도 없고 큰길 위주로 소독을 하고 있다는 일부 여론이 있으니 당국에서는 소독 횟수를 늘리고 마을 안길까지 속도는 좀 느리게 분사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민선홍 위원>
순창읍 중앙도로 지중화사업이 추진되어 완공되면 양방향 1차선씩 확대가 되면서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사료되고 교육청4거리 신호대기 차량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곳 교통량 소화 방안으로는 회전로타리를 검토하여 설치함으로서 차량흐름을 용이하게 할 것으로 생각한다.
- 그리고 교육청이나 중앙초등학교를 차량으로 방문할시 터미널 방향에서 진입할 경우 남원3거리까지 가서 좌회전 되돌아와야 하는 복잡성이 있다. 차제에 교육청 4거리 교통체계도 함께 검토했으면 한다.
<이남숙 위원>
근래에 미세먼지 및 환경차원에서 전기차 확대계획에 따라 당국에서는 전기차 교체 시 일부 지원하는 방침을 추진하고 시내 요로에 충전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는데 순창읍 주변에 충전소가 있어 충전하러갔는데 주변에 주정차 된 차량이 많이 있어 전기 충전 차량이 이용하기가 불편해서 다른 지역으로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지역에도 공용주차장 안에 전기차 충전소 개소를 늘리고 충전소 주변 이용차량 공간 표식을 해서 전기차 충전에 불편이 없도록 편리를 도모하기 바란다.
<박열해 위원>
작년 이때쯤 인계 노동리 소재 축사에서 악취가 순창읍 전역에까지 번지면서 당국자들이 재발 방지를 위해 도. 의회. 군까지 나서서 해결하겠다며 공청회 정도까지 실시한바 있었는데 금년 지난 19일에 또 다시 순창읍에 악취가 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읍 마을 단위에서도 주민들의 불만스런 대책 강구를 위한 동의서를 받는 등 악취 문제해결에 당국의 성의 있는 조치와 답변이 있어야한다는 여론이다.
<임용석 위원장>
나라를 지키고 민주자유 대한의 국권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 바쳐 산화하신 호국 영령을 자손만대까지 기리기 위해 매년 6월을 보훈의 달로 지정 거룩하신 영령을 추모하고 보훈가족을 위로하는 행사를 충혼탑을 찾아 실시하고 있는데 제일고 옆 동산에 위치한 충혼탑 주변 정리가 불실하여 산만하고 진입도로도 찾기 힘들뿐 아니라 충혼탑 계단은 파손된 채 그대로여서 충혼주변 정비사업이 시급한 것으로 사료하면서 당국자의 현장점검과 대책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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