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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행위는 분노를 유발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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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 인계면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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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목) 16: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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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의 여론을 집약해보면 일본의 아베정권이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보복을 일삼은데 있어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
우선 과거 식민지시절 총칼로 지배했던 시절 일제는 순탄하고 온순한 우리 국민들에게 침탈하여 각종 약탈·강제진용·위안부로 끌어들여 가진 고통과 협박을 강요했다.
어디 이것 뿐인가 우리의 소통수단인 언어 마져 일본어로 표현 하도록 강요 했다. 이를 감내하며 묵묵히 지내왔던 과거를 잊을 수는 결코 없다. 지금도 아베정권은 우리나라를 과거 침탈한 어리석고 파렴치한 방식으로 우습게 보고 있다. 만일 그런 생각을 계산하고 있다면 이제는 큰 오산이다.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회계 망칙한 일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 이런 상황를 지켜본 나는 일제를 고삐 풀린 망아지라고 표현하고 싶다. 어리석은 잔꾀는 버려야 할 것이며 반드시 철회해야 한다는 것을 강력이 경고 하고 싶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거린다.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은 호락호락 당하고 있를 국민들이 아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저지른 각종 불법행위를 보면 북한도 대적이지만 일제가 우방이 아니라 더욱 무서운 적으로 보인다.
나는 우연히 일제의 만행이 펼쳐 진곳 서울에 있는 서대문 형무소을 관람했다. 순간 그들의 잔인함에 온몸의 피가 거꾸로 흐르는 적개심이 불타 올랐다. 모든 국민들도 같은 심정일 것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일본산물품 불매운동 여행 자제 등으로 상대국 경제위축을 유도한 것도 보복의 일환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국가가 이에 대처 하는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변 강대국으로부터 소외받지 않도록 국가를 위해 한몸 하나 되어 국력을 기르고 각종 사태에 대처대비하며 맡은 바 각자 업무에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국익의 선봉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경고 한다.
어리석은 아베정권이 이번 경제보복은 절대 용납 못한다. 즉각 철회하고 사과해라!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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