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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주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大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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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목) 1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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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는 최근 버닝썬 사건 등 경찰관 유착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24일 읍사무소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오는 10월 22일까지 100일간 전국 경찰관서 집중 실시 기간을 설정, 경찰 유착비리 근절 및 대국민 신뢰도 회복을 위해 경찰과 주민이 함께 모여 유착비리 근절 및 경찰 청렴도 향상을 위한 토론 및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국민을 위한 경찰, 경찰다운 경찰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서영 경찰서장은 “토론회에서 나온 국민들의 질책과 쓴소리 하나하나 겸허히 받아 들여 주민들로부터 존경 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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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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