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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귀산촌인 위한 현지산림경영지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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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목)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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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산림조합(조합장 김정생)은 지난 23일 동계면 어치리(산116-1번지) 밤나무 및 두릅나무 재배지의 산림경영컨설팅을 위해 현지방문에 나섰다.
동계면내 재배자 황의석씨는 금년 봄 산지 3ha에 밤나무, 두릅나무를 식재하여 식재 첫해 묘목재배지 관리에 힘쓰고 있었으며, 이날 재배지의 시비요령 및 제초, 내년 봄철 두릅 수확시기 대비책 등 총체적인 산림경영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재배자 황씨는 “순창으로 귀산촌하여 밤나무 노령임지 벌채문의를 위해 처음 산림조합을 찾은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 산림경영지도원으로부터 현지 컨설팅을 받게 되었다. 올해 심은 묘목 재배지 관리를 혼자 해오면서 크고 작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기 때문에 초보 임업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절실했다. 다행히 이번 컨설팅에서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했다.
김정생 산림조합장은 “관내 귀농귀촌 인구 증가에 따라 전문적 기술이 부족한 산주들에게 산림조합에서 재배기술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현지 컨설팅을 통해 우리 지역 산주·임업인들의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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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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