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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호우특보 해제 후속 피해조사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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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부서 피해상황 지속 조사 중
도로·하천 10건 등 공공시설 11건, 주택침수 4건, 농작물 등 사유시설 117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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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1일(수) 16: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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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도내 평균 강수량은 70.3㎜이며, 최고 강수량은 정읍 내장산 135.0㎜가 내렸고, 정읍 태인 130.0㎜, 순창 복흥에 124.0㎜, 진안 주천에 90.0㎜로서 국지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전북도는 27일 08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였고, 11시 최용범 행정부지사 주재로 호우대비 점검회의 실시와 함께 13개 협업부서가 피해상황에 대처하였다.
18시 현재까지 피해집계 상황은 인명피해 없이 시설피해만 정읍, 순창, 부안에 총 117건이 확인되었다.
이중 공공시설은 11건으로 정읍 부전제삼거리(국도 29호) 부근 등 도로 토사유입 4건, 순창 적성면 구미교 하천제방월류 1건 등이고,
사유시설은 106건으로 농기계 침수 1건(7대), 주택침수 4건, 비닐하우스 40건, 농작물 61건이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면 유실된 도로는 토사 반출 등 응급조치 완료, 주택침수는 마당 침수로 배수 조치완료 하였으며, 비닐하우스와 농작물은 퇴수 중이다.
도는 현재도 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 확인하고 있으며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연이은 호우와 장맛비로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서 산사태 등 붕괴사고 위험이 높으므로 시설물 안전관리 및 사전예찰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도민들께도 호우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피해가 발생된 지역이 있는지 주변을 확인하여, 피해사항이 있는 경우 신속히 군청이나 읍면사무소에 신고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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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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