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순테니스협회(회장 김학봉)은 남원·임실·순창·장수군 친선이순테니스대회가 남원골 실내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은배부 김강만 회원이 우승, 동배부 조봉현·설계환 회원 우승, 이우철·김상권 회원이 준우승 장봉호·김학봉 회원이 3위로 기량을 유감없이 견주어 건재를 과시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순창군 이순테니스회 김학봉 회장은 지역 발전에 헌신하신 순창이순테니스 동호인들을 모시고 테니스 축제장에 함께하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