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 ‘원로와의 간담회’ 통해 동문회 활성화에 힘써
|
|
2019년 07월 31일(수) 15:4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제일고등학고 총동문회(동문회장 서한복)은 지난 23일, 졸업하신 선배님들을 모시는 ‘원로와의 간담회’를 통해 동문간 우정과 지역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원로 36명과 총동문회장, 장학회 이사장, 지역동문회장, 제일고등학교장 등 총 40여명이 함께했다.
총동문회는 제일고등학교의 전통을 살리고 동문회의 발전과 함께 원로들에게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수렴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군이 빠른 속도로 발전을 거듭함에 따라 지역 원로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졌다는데 공감했다. 따라서 지역 명문고인 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통해 원로들의 의견과 지혜를 수렴하여 순창 지역 발전에 큰 힘을 보태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용남 순창읍장이 참석해 지역현안인 ‘중앙로지중화사업, 순창사랑상품권, 강천산 야간개장’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어져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원로들은 다양한 대안과 발전방향·건의사항을 함께 제안하여 매우 생산적인 간담회가 이뤄졌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서한복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의 활성화의 첫 시작이 이번 원로와의 간담회라고 생각한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원로와의 만남을 자주 가질 것이며 선·후배간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동문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