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천년라이온스 클럽, 신·구회장 이·취임
|
|
박옥균 신임회장 취임, 조길환 회장 이임
|
|
2019년 07월 31일(수) 15:3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새천년라이온스클럽(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이 창립 19주년기념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제20대 박옥균(49, 자영업)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7일 읍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 새천년라이온스클럽 창립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에는 박창래 초대회장을 비롯한 역대회장단, 클럽 회원과 가족, 356-C지구 전북지구본부 임원진 및 관계자, 임순남지역클럽 회장단, 스폰서 클럽인 한전주라이온스클럽 회원을 비롯한 창녕클럽 회원, 군내외 초청인사 등 2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는 군의원들, 최영일 도의원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도 자리를 함께해 기념행사를 축하했다.
1~3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1~2부에서 연혁 및 경과보고에 이어 입장식과 신임회장 선서, 시상 및 기념패 전달, 취임사 및 이임사 낭독, 내외빈 축사, 신입회원 선서 등이 이어졌다. 3부에서는 만참 및 자축연을 통해 클럽의 소통과 화합,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 | ⓒ 순창신문 | |
박옥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1년 동안 클럽발전을 위해 힘써준 조길환 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선후배 라이온 회원님들의 존귀한 뜻을 받들어 클럽발전을 위해 힘써 노력할 것이며, 모든 회원이 하나가 되는 봉사 대열에 선두가 되어 맡은바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임하는 조길환 직전회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임기를 마치고 클럽 회장직을 물러남에 있어 그동안 큰 힘을 주신 회원여러분과 가족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취임하신 신임회장을 도와 클럽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더욱 이바지할 것이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2018~2019년도 집행부는 ▲회장 박옥균L ▲총무 최순병L ▲재무 이남곤L ▲L.T 주근식L ▲T.T 김용문L으로 구성됐다. 또 이날 2명의 새로운 라이온이 신입회원으로 등록했다.
순창새천년라이온스클럽은 2000년 9월 22일 한전주라이온스크럽의 스폰서로 30명의 차타멤버로 조직되어 활동을 시작해 2019년 7월 현재 50여명의 회원수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사회 순수 봉사 단체이다. 창립 후 크고 작은 지역봉사 사업을 전개해 오면서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 효도관광, 어린이교통봉사대 지원, 장학사업 등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내 그늘진 곳과 이웃에 작은 나눔을 통해 봉사단체로서 틀을 다져가고 있다. 2003~5년 지구본부 최우수클럽 3회연속 수상, 2011년 최우수클럽상, 2017년 100주년 지역봉사대상 수상, 지난해 5월에는 국제라이온스 주관 제40회 지구연차대회에서 100주년지역대상을 수상하며 우리지역 봉사단체 위상을 높였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