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농公 순창지사, 농어촌 집 고쳐주기 앞장
|
|
2019년 07월 31일(수) 15:2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2019년도 부터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과 정부 농어촌복지사업 특별적립금을 재원으로 시작하게 된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2012년까지 546가구의 농어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으로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조남출)는 지난23일 쌍치면 이모씨(77세) 집에서 KRC 순창 희망나누미 직원 18여명과 함께 농어촌 주택 집 고쳐주기 활동을 펼쳐 편안한 복음자리 새단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순창지사는 2018년까지 매년 1가구 선정하여 집 고쳐주기 봉사를 하였으면 2019년에도 순창군과 사회복지협회의 추천을 받아 현지 조사후 1가정을 선정, 3,500만원을 가정생활에서 꼭 필요한 시설을 농가의 의견을 반영·지원하여 농어민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날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도배 및 장판교체와 주방싱크대 및 화장실 수선을 하여 재래식 화장실을 현대식으로 수리하였으며, 앞으로도 순창지사는 사회공헌활동에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