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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영농을 구현하는 순창농협 “헬기 드론방제”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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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8일(목) 15: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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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들녘에는 벼가 새파랗게 잘도 자라고 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계속되는 고온 현상으로 인한 먹노린재와 물바구미 등 병해충이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대로 가만히 놔둔다면 가을에는 한숨뿐 일 것이다.
순창농협 (조합장 선재식)은 지난 3일 쌍치면을 시작으로 7개 읍면의 벼 병해충 방제를 헬기와 드론으로 실시하고 있다. 10여년 전부터 농업인 조합원의 영농편의 제공을 위해 계속 항공방제를 실시해 왔다. 올해 방제비는 200평당 약 6,000원이지만 순창농협 교육지원사업비에 책정된 농업인실익지원비를 활용하여 약 30%의 방제비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벼 농사에 있어서 가장 힘든 작업인 못자리 육묘와 병해충 방제를 순창농협에서 대행해 줌으로써 농업인 조합원의 일거리를 덜어주고 있다.
방제지역을 순회한 순창농협 선재식 조합장은 “헬기, 드론방제를 통해 풍년농사의 밑거름이 되고 농업인 조합원의 일손을 덜어드리기 위한 방제 작업인 만큼 꼼꼼하게 방제해 줄 것을 방제 전문팀에게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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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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