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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클럽, 쌍치면 6.25전사자 유해 발굴현장 찾아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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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8일(목)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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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안현진)은 ‘6.25전사자 유해 발굴단’이 발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쌍치면 현장을 찾아 발굴단의 노고를 위로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 안현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9일 쌍치면 전암리 느랭이산 347고지에 위치한 유해 발굴현장을 찾아 발굴작업이 한창인 현장을 둘러보고, 발굴에 참여한 35사단 임실순창대대 장병들에게 준비해간 점심식사 및 다과를 대접하며 위문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나라를 지키다 전사하신 분들의 유해를 발굴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볼 수 있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후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인 만큼 장병들께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며, 참여하신 모두가 임무를 마칠 때까지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복귀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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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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