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보건의료원 여름철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
|
|
2019년 07월 18일(목) 11:0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보건의료원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군민 건강 지키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6월부터 인구밀집지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위생해충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집단환자 발생에 신속한 대응과 조치를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대책반을 편성하여, 감염병 발생 예방 및 확산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A형간염,장티푸스,세균성이질,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집단 환자 발생률이 높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안전한 음식섭취(음식 익혀 먹기, 물 끊여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 하기 등 환경관리와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지카바이러스,뎅기열,일본뇌염,말라리아 등 모기매개감염병을 조심해야하며, 예방접종 및 긴 옷을 입고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사용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모기 퇴치 행동수칙으로는 첫째,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한다.
둘째,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 활동 시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한다.
셋째,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캠핑 등으로 야외 취침 시에도 텐트 안에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여름철 건강관리 예방수칙을 잘 지켜, 쾌적한 환경으로 건강한 여름을보낼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군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