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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자율방재단 동절기 상습 결빙구간 수목제거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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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2일(목) 15: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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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신상환) 35명은 지난달 18일 관내 동절기 겨울철 자동차 도로인 국도 13호선 및 면도 101호선의 상습 결빙구간의 원인인 위험수목를 제거했다.
위험 수목제거 작업 장소는 매년 겨울만 되면 상습적으로 결빙이 생기는 곳으로 도로 인접한 산림에 나무들이 햇빛을 가려 눈이나 비가 내린 이후 녹지 않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되어 왔다.
이날 적성면 자율방재단은 관내지역 자동차 도로 2개소 약 500미터 위험구간에 걸쳐 굴삭기 1대, 기계톱 20대, 낫과 톱 등 장비를 동원하여 밤나무 및 아카시아 등 위험수목을 제거하여 결빙 위험구간을 최소화했다.
직접 현장을 방문한 진영무 적성면장은 “바쁜 영농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여 관내 겨울철 위험도로 결빙구간의 수목제거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적성면 자율방재단원에게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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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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