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0년 도민과 전북만을 생각하며 전진하겠습니다
|
|
전라북도지사 송 하 진 / 신년사
|
|
2020년 01월 02일(목) 15:0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는 일 모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한 해 우리 도는 국제공항과 항만, 철도 등 물류 트라이포트의 시대를 시작했고, 농생명식품산업,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탄소소재산업, 홀로그램 산업 등으로 혁신성장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가야 등 역사와 문화 재조명으로 전북의 위상을 높이고, 아태마스터스 대회를 유치해 잼버리에 이어 전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새해 국가예산은 사상 최대인 7조 6,05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16년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성장률이 2년 연속 상승세를 탔고, 고용률과 실업률, 취업자 수도 개선의 흐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151개의 기업이 전북에 투자하거나 이전했고, 전북 군산상생형 일자리 협약으로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에는 도정 곳곳에서 움터오는 새로운 변화의 기운을 일상에서 체감하는 행복으로 키워나가겠습니다.
더욱 구체적이고 섬세한 도정으로 삶의 현장에서 온기와 희망이 확실히 느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 자강불식의 자세로, 올 한 해도 도민과 전북만을 생각하며 전진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