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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순창군 평화대사 및 지도자초청 안보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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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목) 16: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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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대사순창군협의회 (회장 이일선) 주관으로 지난 17일 궁전예식장에서, “국제정세와 한반도의 미래”는 주제로 손병호 선문대 교수 겸. 사)다문화 종합복지센터 이사장을 초청 2019 순창군 평화대사 및 지도자초청 안보 강연회를 가졌다.
정성균 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원, 각 사회단체자 등 순창군 평화대사, 주민 150여명이 겨울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성황을 이뤘다.
주제강연의 손병호 교수는 “우리나라는 세계화속에서 싫던 좋던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라는 주변 4대 강국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어느 나라든 독자생존은 생각할 수 없는 국제적 환경이 되어있다. 세계질서는 국가의 힘이 있을 때는 끌고 갈 수 있지만 글로벌 투자회사인 삭스만골드가 발표하였듯이 남북이 평화의 원칙아래 통일이 되었을 때 남한의 축적된 기술력과 풍부한 자원이 북한의 지하자원과 맞물려 상상이상의 경제적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며 남북통일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정신력 갖지 않으면 안된다. 여기모인 지도자들이 다가오는 통일시대를 대비하여 평화통일을 위해 평화대사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서의 통일지킴이로써 열과 성을 다해주길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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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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