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관내 국제결혼 외국인여성현황(장수복지과 2006년 1월말 기준 국적별)을 보면, 전체 109명중 일본이 30명으로 전체 28%로 나타났으며, 중국이 29명으로(27%), 필리핀 28(26%),로 뒤를 잇고, 베트남이 9명(8%), 태국 6명(6%), 기타 6명(6%) 순으로 나타났다.
읍ㆍ면별로는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인 순창읍이 18명, 복흥 16명, 인계 15명, 금과 14명, 쌍치 12명으로 나타난 반면 구림 9명, 풍산 6명, 동계, 적성, 유등은 각각 3명씩으로 나타나 국제결혼 외국인 여성 거주율이 군내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결혼 가정 자녀 현황(2006년 1월말)은 전체 185명으로 순창읍이 37명, 금과 33명, 복흥 23명, 인계 19명, 쌍치, 구림 각각 18명, 팔덕 17명, 풍산 9명, 적성 6명, 유등 3명, 동계 2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미취학 아동이 125명, 초등학생이 56명, 중학생이 1명 고등학생 1명, 기타 2명 순으로 나타났다.
순창거주 외국인 이주자 현황(정주정책단 06년 1월말)경제현황을 보면 농업 종사자가 전체 68%로 가장 많았으며, 가구별 수입은 2,000만원미만인 가정이 전체 76%를 차지한 반면 4,000만원이상소득을 올리는 가정은 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대조적인 현상을 보였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국제결혼 외국인여성 관내 거주 빈도가 높아지고 이들 가정의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도모하기위해서는 자치단체나 국가가 이들에 대한 배려가 다각적으로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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