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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독자위원회 12월 중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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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목) 15: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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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임용석 위원장>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 언론에 참여해 모니터링 역할에 충실해주신 위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 경자년에도 지역화합과 행복한 순창 만드는데 힘을 보태는 일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임용석 위원장>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 언론에 참여해 모니터링 역할에 충실해주신 위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 경자년에도 지역화합과 행복한 순창 만드는데 힘을 보태는 일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순창읍 중앙도로가 70년대 초 왕복 4차선 도로가 개설된 이후 반세기를 지나는 동안 발전과 발전을 거듭하면서 순창읍에 중심상가를 이루고 교통의 요지가 되었는데 최근에는 지중화사업을 시행하면서 중앙도로가 왕복 6차선 도로가 되어 정말 순창의 숙원사업이 이루어진 것으로 환영일색인데 기왕에 도로선형을 잡을 때 인도 폭을 좀 더 줄여서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면 좋겠다는 일부 여론이 있다.
<이종남 위원>
순창읍 교육청 앞 4거리 서쪽 편에 군 공영건물(구 자원봉사센터 건물)이 외부 도색이 퇴색되고 녹물이 흘러내려 도시 미관을 흐리고 있다. 당국은 현장을 확인 후 정비를 서둘러 주었으면 한다.
국도 24호선인 순창-남원 간 도로인 제일고 동쪽 편 체육공원 3거리 노동마을 입구 3거리에 교통신호 등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곳은 남원방면에서 순창읍으로 들어오는 첫 관문으로 지형이 경사진 탓도 있지만 차량이 과속으로 질주해 위험이 많은 곳이다. 노동마을 진입 3거리 교통신호 체계에 CCTV를 설치해 이곳을 통과하는 차량이 저속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주기를 바라는 주민이 많습니다.
<김점금 위원>
순창읍 터미널은 순창의 얼굴입니다. 터미널 주변에 헌 박스상자가 쌓여있고 버스이용객이 일시보관한 자전거가 무질서하게 보관되고 있는데 이를 관리하거나 지도해야 할 당국자들이 직무를 타만한 탓인지 헌 박스상자가 인도를 가로막고 미관을 흐리고 있으며 일시보관중인 자전거는 제멋대로 보관되고 있어 순창공용버스 이용객이나 인도를 이용하는 행인의 보도를 방해하고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으니 당국자의 지도와 선처가 요망된다.
<김학봉 위원>
민간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자체사업을 홍보하거나 주민이 알아야 할 공지사항을 법정 게시대에 소정의 절차에 따라 게시하게 되었는데도 게시자의 취향과 의도에 따라 거리곳곳에 무허가 홍보 플래카드를 게첨하고 있어 도시 미관을 흐리고 있다. 전신주, 가로수, 벽체 등에 걸려있는 홍보성 플래카드 단속을 실시하여 도시 미관을 바로 잡아야하겠으며 공인된 게시대 수를 확대하여 소정의 절차에 따라 홍보물이 게시되도록 지도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박영순 위원>
중앙도로를 비롯 시내 주요 인도가 보수되거나 개설되어 통행인의 안전에 기여하고 있는데 일부 지역이나 중앙도로 인도에 적치물을 내놓거나 심한경우는 이륜차 수선을 이유로 보행자의 안전이나 편익을 방해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고 있어 보행자로부터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중앙도로는 최근 차량소통과 도시기능의 원활을 위해 정비 정돈되고 있는 때에 인도 적치물 지도도 병행해주었으면 좋겠다.
<박열해 위원>
생활 물자는 공급자와 소비자가 균형을 이룰 때 가격도 안정된다고 본다. 특히 순창의 경우 인근에 광주와 전주, 남원 등 시 단위 이상의 공급처가 있는데 순창에서 판매되거나 공급되고 있는 각종 물건 값이 타 지역보다 비싸다는 이유로 인근 도시로 공급처를 옮기는 사례가 많다는 일부 여론이 있다. 물가 단속기관의 정보공유로 우리지역 고물가현상을 근본적으로 바로 잡아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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