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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순창 고추장익는마을’ 최광식 대표 , 경로당에 라면 5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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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수) 16: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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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소재 순창 고추장익는마을 대표 최광식씨는 지난 17일 구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한 라면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거쳐 43개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최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독거어르신 및 지역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에 라면을 제공하여 겨울철 경로당을 이용하는 이웃에게 식재료를 제공하였다. 이외에도 산내, 죽림마을 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는등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김도철 구림면장은 “해마다 지역주민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올해도 구림면민이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고추장 익는마을은 2008년도 설립하여 매년 2만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여 순창군 지역경제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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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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