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소비자연합 순창지부(이하 순창지부)는 2019년 12월 기준 군내 주유소 유가동향을 조사해 결과를 공개했다.
순창지부는 이와 관련 “군민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순창관내 소비를 유도하지만, 유가의 경우 주변 지역과 비교시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애향심만으로는 관내 주유소 이용이 꺼려지는 실정이다.’”라고 말했다며, “또 다른 군민은 ‘주유가격이 너무 비싸서 인근 지역에 출타할 일이 있으면 그 지역에서 주유를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고 주민들의 말을 전하면서, “이는 주유소들의 책임도 있다”고 강조했다.
순창지부가 밝힌 순창군내 유가동향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