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구림면 풍물보존회(회장 전종규)는 지난달 28일 복지회관에서 양동엽 면장, 김경섭 군의원 이두용 조합장, 면 기관ㆍ단체장을 비롯 독거노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소득사업과 경연대회 수상 수입금으로 관내 경로위안잔치를 열어 점심을 같이하며 어르신들과 회원 간의 어울리는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구림 풍물보존회는 2001년 창단 10월 임실 사선제 특별상, 2002. 12월 전북 농악경연대회 우수상, 2003년 임실 사선제 최우수상, 2004년 7월 임실군 성수면 두레 풍물패와 자매결연, 2004년 10월 임실사선제 대상, 2005년 7월 소리축제공연을 하는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앞장서 2002년부터 순창 양로원 위문, 구림 할아버지노인잔치, 구림초ㆍ중학교 장학금을 전달했고, 지난해는 구림면 전 노인당에 쌀을 전달하는 등 구림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계승의 중심이 되어 우리지역의 전통문화 발전과 지역의 화합에 노력하는 풍물보존회다.
한편 구림 풍물보존회는 회장 전종규, 총무 석점숙과 회원 35명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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