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지회장 심상현)는 3일 노인복지회관 회의실에서 양영수 군의장, 오길영 도 연합회장, 대의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감사보고와 사업 집행결산을 승인하고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심의가 이루어졌다.<사진>
이날 총회에 앞서 노인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유공한 팔덕면 분회(회장 윤재석)가 최우수 분회상을 금과면 분회(회장 김만수)는 최우수 시범경로당상을 받았으며, 복흥면 농암리 구신례(38세)씨가 도 연합회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평소 부모에게 효성을 다하며 성실하고 친절한 성품을 가진 조재남(순창읍), 진숙희(인계), 김명순(금과), 이봉두(팔덕), 김형준(복흥), 최춘자(쌍치)씨에게 효행상이 주어졌다.
이날 심 회장은 “지금까지 노인회를 이끌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대의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원의 결속과 자발적인 참여를 바라며 존경받는 노인상을 구축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원 선출에는 심상현 회장이 유임됐고, 부회장에 노영환(쌍치), 김영배(금과), 김순만(구림), 조원표(순창)씨가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박석윤(순창), 김판암(팔덕)씨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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