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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사랑의 좀도리, 어려운 이웃과 정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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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1541Kg, 고춧가루30근, 식료품 등 4,870천원 상당 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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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수) 15: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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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도철, 권상수)는 지난달 30일 2달간의 사랑의 좀도리 모금을 종료했다.
기탁된 물품은 쌀1,541kg, 고춧가루 30근, 마늘22접, 국수 및 라면 13박스, 미역 등 현금으로 487만원 상당으로 올해는 무더위와 잦은 태풍, 기습적 폭우로 농작물 등 수확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좀도리가 모아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구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보다 더 많은 면민이 동참해주셔서 나눔 문화가 구림면전역에 전파되고 있음을 느낀다. 기탁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모아진 좀도리 물품은 오는 20일까지 면내 어려운 가정을 추천받아 구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경로당 및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구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저소득반찬나눔사업, 찾아가는 경로당나들이사업, 경로당 간절기 이불나눔사업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밀착형 지역복지를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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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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