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창경찰서는 7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제54대 이승길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제54대 순창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이승길(50세)서장은 “맛의 고장ㆍ충절의 고장인 순창에서 부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변화와 다양성의 시대에 부응하고 국민에게 비전과 희망을 주는 21세기형 선진경찰이 되기 위해 각자 맡은 분야 최고의 전문가와 청렴하고 깨끗한 경찰로 군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믿음직한 순창경찰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조직 내의 화합과 인화단결을 강조하고 구성원간 사랑과 존경, 우애와 협력으로 조직을 활성화하고 따뜻하고 훈훈한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열린 치안행정과 주민에게 내일처럼 봉사하는 적극적인 행정 구현 및 농촌 지역 특성에 맞는 농축산물 도난예방을 적극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길 서장은 경찰간부 후보 33기로 차분하고 원만한 성격이며 그간 전북청 정보2계장, 충북청 생활안전과장, 전북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찰행정업무 수행과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수행 등 지휘관으로서 갖춰야 할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이며 부인 송은경(46세)여사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 자리에서 근속 승진자에 대한 임용식을 실시하고 경무과 경장 권영택, 수사과 경장 윤은식, 옥천지구대 경장 윤영균, 적성지구대 경장 노정환, 양온욱, 쌍치지구대 경장 우병환, 이상만을 경사로, 수사과 순경 배한수, 옥천지구대 순경 임은상, 유인종, 홍용창 씨를 경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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