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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로 지중화 사업 4차선 포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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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선은 전신주 제거 후 2월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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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목) 15: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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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순창읍 중앙로 전선지중화 사업’ 도로포장을 중앙로 왕복 6차선 중 4차선 포장을 12월 3일 우선 실시하여 주민불편 해소에 나섰다.
10일 군에 따르면 당초 ‘중앙로 지중화 사업`은 2020년 2월 포장공사가 완료될 계획이었으나 3개월간 도로를 방치할 경우 주민불편과 도로 요철에 따른 겨울철 제설작업의 어려움 등이 수반될 것으로 예상되어 시공업체와 협의하여 우선 왕복 4차선에 대해 조기에 포장할 수 있도록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현재 양쪽 비포장 3차선은 내년 2월 전신주 제거 작업이 완료된 이후 포장할 계획이다.
왕복 6차선 도로포장은 전신주의 전선·통신선이 지중선으로 연결된 후 전신주 제거가 가능함에 따라 한전은 오는 12월말, 6개 통신업체는 내년도 1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한전과 통신업체 측의 공사 및 동절기 공사중지기간을 감안하여 내년도 2월말이나 3월초는 도로포장이 완공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6개월 간 공사로 인해 주민불편 등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중앙로 활성화를 위한 투자로 생기 넘치는 거리가 조성될 것”이라며, “상가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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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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