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김민성)가 지난 6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백만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귀농귀촌협의회 250여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뜻을 모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농귀촌협의회에서는 그 동안에도 재능나눔 기부활동 등 꾸준히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도움의 손길을 나누었다.
김민성 귀농귀촌협의회장은 “순창군에서 친절하게 길라잡이를 해주면서 귀농귀촌인이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순창군민으로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순창발전에 이바지 하고 싶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