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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섭 향우, 부천시 전북단체 연합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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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4일(수) 16: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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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 출신 양상섭(적성 내월) 향우가 지난 2일(월) 제3대 부천시 전북단체(회장단) 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경인지역 전북인 향우가족을 비롯해 지역사회 인사들의 축하 속에 양상섭 취임회장은, 적성 내월초등학교, 순창중학교, 순창고등학교(5회)를 졸업한 후 공군에 입대하여 군복무를 마치고 9급 법무직 공무원으로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30여 년 동안 전주·서울·인천 검찰청에서 근무했고, 서울 중앙지검 검사 직무대리(검찰 부이사관)을 끝으로 지난 2011년 12월 31일 명예 퇴직했다. 공직생활 속에서도 주경야독으로 서울신대 사회복지대학원(석사)을 마치고 미국 앰디커스 로스쿨(법률대학원 박사과정 2년)을 수료한 학구파.
40년을 부천시에 거주한 양상섭 회장은 바쁜 공직생활 속에서도 사회의 약자 편에 서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 지를 생각하면서 나름의 목표를 정하고 성실하게 실천해온 결과, 펄벅 사회봉사상(한국펄벅재단), 법조봉사대상 봉사상(대법원장) 등 영광스러운 상과 홍조근정훈장(대통령)을 수상했다. 9급 검찰서기보로 시작해 검사 직무대리인 검찰 부이사관으로 정년퇴임할 때까지 부단하게 성실하고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온 양상섭 회장은 경인지역 순창 출신 선 후배향우가족을 위해 부천순창향우회장(5~6대)과 전북단체 회장단 임원으로서 애향의 열정으로 열심히 봉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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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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