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상옥)는 7일 지사 회의실에서 지사 운영대의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업무추진 계획 설명회를 갖고, 금년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농업인 영농편익을 위한 고객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하여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운영대의원회에서는 주요업무 추진현황 설명회에 이어 자유로운 토론형식으로 그동안의 농업인 불편사항을 비롯하여 영농편익을 위한 물관리 업무 추진 계획과 농업생산기반정비 사업 추진상황, 공사 경영혁신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을 통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화합과 다짐의 자리를 마련했다.
박상옥 지사장은 금년도에는 찾아가는 고객센터 및 주민좌담회 등 현지출장을 통한 농업인 의견을 최대한 업무에 반영 추진하여 영농편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금변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농지은행 사업과 경영회생 사업 홍보를 통한 안정적인 영농규모화 사업에 최상의 고객 서비스에 기여하고, 신규 농촌용수개발, 수리시설개보수 사업, 종합복지형 은퇴농장 조성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순창군에서 추진 중인 장류 특구지정에 따른 사업개발, 농공단지 개발 사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 농업발전 및 농업관련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지사 운영대의원회는 지사장 1명과 운영대의원 10명 총 11명으로 구성 운영하고, 농업기반시설의 유지ㆍ관리 및 이용, 공사관리지역 편입 및 제외, 자율관리지역 운영․관리, 기타 위원장이 요청하는 사항을 자문하고 있다. 운영대의원의 선출은 각 공사관리지역 읍ㆍ면별로 용수관리원으로 활동하면서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용수이용자 30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사람으로서 100ha이상 1인을 선정하되 600ha이상시 1인을 추가하여 2년에 한번 선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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