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계면, 서울 장안1동에서 직거래장터 운영
|
|
2019년 12월 04일(수) 16:2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승기)는 지난달 20일 자매결연지인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에 방문해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동계면에서 생산한 밤, 대봉 감, 찹쌀, 아로니아 등 30여 가지 품목을 준비했으며, 질 좋은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장터를 찾은 많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총 3,800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최승기 위원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동계면 농산물을 믿고 찾아주는 도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우리 농산물을 통해 도농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계면과 장안1동은 지난 2013년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지금까지 순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하고자 매년 직거래장터와 농촌체험활동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