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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하천관리 안일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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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 양지천, 금산천, 지천 등 청결운동 대대적으로 실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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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4일(수) 16: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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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 양지천, 금산천, 지천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있다. 소하천 정비 실태에 대한 주민들의 문제 제기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하천관리에 대해 안일한 대처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하천주변은 클린순창을 역행하는지 몰라도 군이 지원한 행복홀씨등를 동원하여 순창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단체와 공무원이 앞장서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야 한다 매년 마다 발생하고 있는 장마에 대비한 군내 안전시설 관리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지적은 연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소하천에 대해 당국이 보다 더 근본적으로 앞을 내다보고 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대대적인 재정비를 실시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주민들은 하천에 물이 넘치는 상황은 매년마다 노심초사하며 겪고 있는 일이지만, “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이나 예찰활동 등도 중요하지만, 앞선 말보다는 안전을 위해 확실한 정비가 시급하다”고 알렸다. 기현상이 다반사로 발생하고 있는 요즘이다. 예측하기 어려운 수마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예산을 아낄 생각 말고 투입해야한다.
“물로 인한 크고 작은 피해가 닥치기 전에 완벽한 방지대책을 세워야한다”고 관리자들의 인식전환을 촉구했다. 이처럼 지역민들이 경험하고 바라보며 지적하고 있는 바에 따르면 경천, 양지천, 금산천, 지천 등 읍 지역 대표 하천에 대해 관리당국의 분명하고 확실한 재정비대책이 나와야할 때로 보인다. 더불어 각 면지역 소하천에 대한 재정비도 요구되고 있다. 환경정비 활동를 통해, 경천을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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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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