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흥면지역자율방재단(단장 마화룡)은 지난 26일 복흥면 36개 경로당에 국수 60박스(금 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마화룡 단장은 “겨울철에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사랑방으로 이용하고 있어 언제든지 부담없이 드실수 있는 국수를 준비했다”며 “매년 복흥 어르신들을 위해 소소하지만 작은 정성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방재단 회원 40명은 매년 태풍, 집중호우, 가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찰 및 복구활동을 이어나가는 동시에 환경정화활동 등도 병행하며 지역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