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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소외계층 위한 사랑나눔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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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초·중학교 학생들, 만일사 자영스님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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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수) 17: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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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에서는 동절기에 접어들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손길이 각계각층에서 이어지고 있다.
구림초·중학교(교장 김선권)는 지난 20일 구림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180,500원을 기탁하였다.
지난 10월 30일 구림초·중학교에서 나눔장터를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80,500원과 김선권 교장이 100,000원을 포함하여 기탁한 것이다.
구림초중학교 학생들은 작년에도 고추장 및 쌀을 기탁하는 등 매년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만일사 자영스님은 민원처리를 위하여 구림면 행정복지센터를 내방하여 입구에 놓인 좀도리함을 보시고, 본인도 좋은 일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는 등 구림면은 더불어 행복한 복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기탁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쓰여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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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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