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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식씨 전국웅변대회서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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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수) 16: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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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천태식(59, 행복한세상 센터장)씨가 대한민국에서 권위있는 전국웅변대회에서 전체최고상인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천태식씨는 순창에 거주하며 사회복지서비스 ‘행복한세상’ 센터장으로 활동 중이며, 특히 독립유공자인 고(故) 임기서(건국훈장 애국장)씨 후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이기도 하다.
지난 23일 사)한겨레웅변문화 교류협회가 주최하고 민주평통자문회의(의장 대통령 문재인)와 통일부, 교육부 등 5개부처가 후원한 제24회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실현 및 민주평화통일 염원을 위한 전국웅변대회를 개최했는데, 천태식씨가 대회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
이번 웅변대회에서 천태식씨는 6분간 주어진 시간에 6.25 전쟁 당시 포로로 북한으로 잡혀가 탈북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애국자들이 모습에 정부 대우의 아쉬움을 토로하는 한편, 남북관계의 평화적 관계를 바라는 염원을 당당히 표출했다. 늦은 나이에 우연히 웅변을 접하게 되었다는 천씨는 앞서 세계한국어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그 외 각종 웅변대회에 참가하여 다수의 상을 수상했는데, 이날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함으로 웅변인으로서 최고의 정점에 이르게 됐다.
천태식씨는 “앞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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