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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댕이마을 서바이벌체험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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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사업 완료로 12월부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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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수) 16: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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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금성리 피노마을에 서바이벌 체험장 등 각종 체험·숙박시설을 갖춘「순창 총댕이마을 센터」가 완공되어 오는 12월2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농촌체험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전라북도 역점사업인 삼락농정의 일환으로 추진한「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사업」으로 순창군에서는 2015년 7월에 쌍치면 피노마을이 선정되어 4년간 기본계획·세부설계 및 시설물 공사를 거쳐 완공에 이르렀다.
주요 시설로는 40여명 숙박이 가능한 편백과 황토로 이루어진 7동의 숙박실, 각종 회의·교육장소로 활용할 세미나실, 70석의 식당이 있는 총댕이마을 센터 본관동이 있고, 커피· 디저트 등을 즐길수 있는 카페테리아 및 사계절 체험이 가능한 실내사격장(2종: 표적식·이동식) 등을 갖춘 체험동이 있다.
특히 42명이 동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500평 규모의 서바이벌 체험장이 순창군에서는 처음으로 조성되어 초중고학생 및 직장인, 가족 등 단체 이용이 줄을 이을것으로 예상되어 스마트폰 게임에 익숙해진 학생들에게 실제 체험으로 즐거움과 체력을 증진시키고, 지친 직장인들에게 어릴 적 총싸움놀이의 추억과 삶의 활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쌍치면 피노마을은 동학농민운동의 지도자인 전봉준장군이 최후로 항전하여 피체된 역사가 있는 마을로 녹두장군 전봉준관, 전봉준장군 압송로길, 라희봉 고지, 추령천 등 역사문화자원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향후 순창 서부권의 중심 관광거점마을로 거듭나 정읍·전주·광주 등 인근의 외부 체험·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순창 피노마을에「총댕이마을센터」가 마을주민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순창의 새로운 명소로 탄생했다”며 도농교류 활성화와 주민 소득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힘을 모아 총댕이마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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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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