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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11월 중 자문위원회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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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수) 16: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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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과 주민여론 순화를 목적으로 하고 매주 발행되는 본지의 편집방향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지면평가회가 지난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임용석 회장>
주간신문은 한 주 동안에 일어난 뉴스를 가감 없이 데스크에 올리고 지역개발에 유익한 정보를 특집으로 알리면서 지역과 독자에게 생산적인 효과를 산출해내도록 편집방향을 이끌어야한다면서 지역신문에 특성을 강조했다.
<민선홍 위원>
근래에 폐지나 종이박스 수거가 눈에 띄게 저조한 이유를 알아보니 종전수거 가격보다 절반이상 저렴하게 매입되고 있어 폐휴지와 폐박스 수거하시는 분이 수거를 기피하고 있다는데 당국에서는 킬로그램 당 수거가격 차액을 보상해주는 방향으로 검토해서 실행한다면 거리마다 미수거 방치된 폐지와 폐박스가 깔끔하게 수거되고 수거자 생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사료한다.
<박열해 위원>
마을 골목마다 들고양이와 집고양이가 증가일로에 있는데 고양이가 어린새끼를 낳게 되면 개체수가 기하급수로 늘어 새끼고양이를 밖에 버리는 현상이 많아서 시내 곳곳이나 마을마다 고양이 수가 늘어 문제가 많다. 일부 지자체는 숫고양이 생식기능을 절제한다는 보도가 있는데 고양이 대책도 함께 고민해야하겠다.
<이종남 위원>
생활쓰레기나 음식물쓰레기는 지정된 장소나 요일에 맞추어 수거가 잘 정착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히 가재도구나 가전제품 등 덩치가 큰 불용품은 수거 비용을 내고 수거하기 때문에 무단으로 도로변에 방치하고 있으며 당국에서는 경고장을 붙여둔 이후에 결국은 수거해가고 있는데 당국은 끝까지 추적해서 다시는 불법으로 불용품을 방기하는 사례가 없도록 해야 한다.
<문창환 위원>
경찰서 앞에서 옥천교까지 4차선도로 확장공사가 예정되어 발주가 되고 있는데 금년 여름동안 인도블럭을 철거한 후 추운 엄동을 눈앞에 두고 건물 철거 등 공사가 시작되고 있는데 이곳 인도블럭은 지금도 철거된 체 인도보행자 불편은 이만저만이 아니고 사람이 차도로 내몰리면서 불편이 많고 위험천만이다.
<김점금 위원>
순창읍 교성로 회전 노타리에서 순창군 체육공원 경유 백산마을 방향 4차선 도로확장공사가 속도감 없이 진행되고 있어 이곳을 통행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오토바이, 자전거, 통행인들의 사고위험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공사 진행 속도가 너무 지연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불평하는 소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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