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계면 농촌중심지 추진위원회, 면 발전 위한 견학 나서
|
|
2019년 11월 27일(수) 16:3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인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양환욱, 이하 위원회)는 지난 22일 주민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 위원과 인계면 이장단, 각 사회단체 회원 등 총 70여명이 참여해, 옥과면 거점소재지와 거제시 상문동 농촌중심지 사업장을 둘러보고 해당 관계자로부터 시설안내와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등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위원들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전선 지중화 사업, 시가지 간판정비사업과 거제시 상문동 행복누림 문화센터 등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서로 주고받는 등의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현재 군이 추진하는 인계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은 농림부 공모사업에 선정, 지난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4년간 문화복지센터건립, 귀농귀촌하우스 등에 총 59억5천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전북개발공사(사장 김천환)가 위탁 시행하고 있다.
양환욱 추진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주민 역량강화에 매우 큰 도움이 됐다”며 “인계면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선진 농촌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