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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체육회장 선거 후보자 출마의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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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수) 16: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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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시행하는 민간체육회장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출마예정자의 출마소신, 학력, 경력사항을 지난 22일까지 제출 받아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게재했다.
(가나다라순)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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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성 명 : 김 영 (생년월일 : 1964. 10. 12)
학력 : 순창고등학교 졸업
경력 : ·(前)순창군체육회 이사
·(前)옥천골 벚꽃축제 제전위원장
·(前)순창 새천년라이온스클럽 18대회장
·(現)순창군 자율방범연합대장
·(現)순창군 이장협의회장
내년 1월 15일 취임예정인 민선 순창군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지고자 합니다.
순창군체육인들과 순창군민의 염원을 받들기 위해 내년 1월 선출직으로 전환하는 민선 순창군체육회장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깨끗한선거! 투명·소통행정! 동호회활성화!를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각 종목 회장과의 소통을 통한 애로사항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체육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며, 어려운 순창군체육의 현실을 극복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 발전의 길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투명한 체육행정을 반드시 운영해 모든 체육인들에게 신뢰받는 체육회로써 입지를 돈독하게 다지고, 급선무인 체육인들의 단합과 순수 체육단체로써의 체육회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민선 순창군체육회 회장에 출마하는 후보자로서 가장 깨끗한 선거는 물론 공명선거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후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체육현장에서 뛰어왔던 경험을 통해 체육회 지도자를 비롯한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엘리트 체육을 통한 지역 체육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과 각종 스포츠대회 행사 유치와 지자체간 체육교류 확대, 체육 인프라 구축 등으로 지역경제에 실직적인 도움이 되는 순창군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제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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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성 명 : 양 영 수 (생년월일 : 1959. 5. 9)
학력 : 순창제일고등학교, 전북대학교 졸업
경력 : ·(前)순창군 축구연합회장
·(前)순창군 의회 의장
·(前)순창군 의회 4~5대 의원
·(前)(사)한국농업경영인 전라북도 연합회장
·(前)순창읍민회장
순창군 체육회 30개 종목단체와 4,000여 생활체육동호인 여러분께 말씀올립니다.
사랑하는 순창군 체육인 여러분, 그리고 순창군민 여러분! 순창군 체육발전은 곧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어 있으며 필수불가결한 상황임을 알고 있는 체육인이자 군민의 한사람으로써 책임의식을 통감하고 있기에 초대 민간체육회장에 출마 하고자 합니다.
순창군 축구 연합회장 출신으로서 우리군 체육계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으며, 또한 순창군의회 의원과 의장직을 역임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순창체육의 발전과 체육인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체육회장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순창군은 체육회를 주축으로 각종 체육종목 단체와 생활체육 단체의 유기적인 화합을 통해 순창군 체육분야 활성화에 총력을 경주 해야할 때입니다. 엘리트체육 육성을 통한 지역 체육인재 발굴을 위한 더 진보된 사업 추진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순창군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순창체육은 지금에 안주해서는 결코 안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체육실무자들의 처우개선은 필수 조건입니다. 저는 체육회 지도자를 비롯한 직원 등 체육인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한 중장기 대책 마련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뤄 순창군체육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순창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체육인들의 진정한 화합과 소통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인적 인프라와 십여 년간의 정치생활을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내실 있는 체육회 운영의 틀을 다지겠습니다.
순창군체육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실천으로 연결하는 데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체육인에게는 자부심과 긍지를 다지게 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군민들께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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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성 명 : 우 장 식 (생년월일 : 1949. 1. 28)
학력 : 광주숭의고등학교 졸업
경력 : ·(前)미원그룹퇴사 후 출판업 대표 20년
·(前)회문산골프협 회장
·(前)순창군그라운드골프협회 총무이사
·전국체육대회 50, 51, 58회 배구 출전
·수상 : 골프·탁구·그라운드골프 (전북 및 호남대회)11개 우승 및 입상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지방의회 의원이 체육단체장 겸직을 금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지난 1월15일 발의되어 이법안에 따라 내년 1월16일부터는 민간인이 수장을 맡아 순항을 할려면 순수한 소양함양을 갖춘 체육인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대한체육회에서도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로운 100년을 위한 다짐인 스포츠시스템 혁신 방안을 발표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치단체의 생활체육 참여율이 낮으며 이는 국민들의 생애주기에 걸친 건강 문제와 직결되고,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보면, 단순한 인식 환기와 캠페인으로 개선하기 어려운 문제들로, 기존의 법, 제도, 기구등 체계상의 한계가 존재한다면, 이번 순창군 체육회장 선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군민들은 빠른 의식전환을 통한 소통과 상생의 스포츠 자치 구축을 위한 깊은 고민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엘리트 스포츠의 경쟁력 및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운동을 통한 국민체력 증가에 기여를 수반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포함, 종합적 스포츠 지원 시스템운영이라든가 여러 현안들을 책임 질 수있는 수장은 과연 어떤 사람이라야 할까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축적된 연구 역량 및 사회 조직의 모든 분야를 통한 발판으로 자치단체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스포츠를 통한 군민의 미래를 선도할 가장 이상적인 시너지를 위해 항상 연구 소통하고 현장에서 노력하는 체육분야의 지식이 융복합적으로 어우러지는 사람을 필히 선택해서 정치 선거에 물들지 않는 체육인들이 공감대를 이뤄 순수한 체육인으로 모든 역량을 갖춘 후보자를 선택해야 합니다.
여기에 조금이라도 체육인들이 앞장서 순창 군민의 자존심과 이상을 높여 진정한 스포츠 가치가 군민의 삶속에 스며들 수 있는 사회적 여건 조성을 위해 순탄한 항로를 열어 줄 수 있는 유권자의 여론 조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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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성 명 : 이 남 (생년월일 : 1953. 11. 26)
학력 : 순창고등학교 졸업
경력 : ·순창군체육회 이사
·전라북도 골프협회 부회장
·순창군통합체육회 수석부회장 겸 생활체육회장
·순창읍민회장
·순창장류축제 추진위원장
존경하는 체육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간 체육회장에 출마한 이남 인사드립니다.
저는 체육회장은 오직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스포츠 활동을 좋아하고, 스포츠 선수와 임원들과 소통·화합하는 열정과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다음과 같이 공약합니다.
첫째,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건강해야 선수와 임원이 하나로 뭉쳐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뛰고,정상을 향해 달려갈 수 있습니다. 군민 건강을 위해 부단하게 노력하는 체육회장이 되겠습니다.
둘째, 체육인으로서 전문성과 도덕성, 신뢰성이 있어야 합니다. 순창군체육회 수석부회장 겸 생활체육회장을 역임하면서 전문성을 쌓고, 순창장류축제위원장 등 사회단체장을 역임하면서 도덕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았습니다. 저는 체육인 출신으로서 신뢰받는 체육회장이 되겠습니다.
셋째, 체육 단체 화합과 체육인의 친목을 강화할 능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다양해진 체육인과 단체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발전하게 돕는 체육회장이 되겠습니다.
넷째, 청소년 선수 육성은 우리의 미래를 다지는 일입니다. 청소년 스포츠를 아낌없이 지원하고, 순창 출신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선수가 되도록 돕는 체육회장이 되겠습니다.
다섯째, 체육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전력투구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단체장과 의원들과의 교분을 기반으로 체육인 육성의 중요성을 설명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도청·중앙정부·국회 등을 상대로 발로 뛰고, 정성과 기획력을 동원하여 자치단체장이 체육회장 할 때보다도 많은 예산을 확보하는 체육회장이 되겠습니다.
여섯째, 체육회를 사익을 위해 이용하거나 정치에 동원하지 않겠습니다. 체육인과 체육단체, 체육행사를 사사로운 이해관계에 이용하지 않도록 하고, 어떤 정치에도 관여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치하겠습니다.
군민과 함께 하는 체육회,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체육인이 되도록 화합하고 단결하는 체육회를 만들겠습니다. 체육회장이 되면 생의 마지막 봉사활동이라는 소명감으로 “체육인과 함께 다시 뛰는 체육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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