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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텃밭농약사 신영일 대표 라면 5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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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수) 16: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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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 연산마을 텃밭농약사 대표 신영일(40세)은 지난 20일 구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한 라면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거쳐 43개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신영일 대표는 동절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식사도 하시고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을 보면서 기탁한 라면이 식재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라면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11월부터 경로당급식을 시작하였는데 기탁해준 라면이 좋은 먹거리가 되겠다”며, “노인들에게 관심과 정을 베풀어 주어서 고맙다“고 하였다.
김도철 구림면장은 “나눔을 함께하고자 하는 지역주민 및 단체가 늘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지역민과 협력하여 행복한 구림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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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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