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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초, 제43회 졸업생 선배와의 훈훈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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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수) 16: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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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초(교장 신경숙)는 해마다 졸업 선배님을 초대하여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제43회 이춘우 선배님과 “세상의 모든 것을 퍼센트로 바꾸면 부자가 됩니다.” 라는 주제로 후배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여러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시는 선배들의 소개를 시작으로 5만원을 가지고 시작한 경제공부가 경제신문을 읽고 주식시장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분야별 투자자들의 움직임으로 거래량을 %로 바꾸어 남보다 앞서가고, 남에게 정보를 주어 투자이익을 낸 이야기 등 선배님의 살아온 경험담을 들려 주셨다.
그리고 가훈으로 세운 “ 알아내서 실천하자.”로 알아내기 위해 신문을 구독해 읽으며 그 안에 담긴 데이터와 정보를 알아내고 연구를 통해 성공한 사례로 학교에서 배운 각 교과의 내용지식이 실생활에 이용되는 예를 들어가며 많이 알고 있어야 지혜가 나오고, 또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라고 배움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어렸을 때 본인의 꿈인 축구선수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몇 년 전까지 축구공을 차에 가지고 다니면서 꿈을 향한 노력을 이야기 하시며 3~6학년 20명 학생에게 개인별로 3만원씩의 연구비를 전해주며 나의 꿈을 향한 노력의 작은 계획을 지금부터 세워서 실천해 보기를 권하셨다.
특히, 어떤 사물이나 물건에 대해 깊이 관찰하고 생각하다보면 능통해지고 거기에서 창의성이 발현되는 것이라고 연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이야기해 주셨다.
학생들의 선배님에 대한 궁금사항, 질의사항들이 줄을 이었고, 함께 한 선생님들도 학생들에게 전달된 3만원의 연구비가 학생들의 꿈을 향한 노력에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교과시간을 활용해 계획-과정-평가의 시간을 갖자고 의견을 모았으며, 학생, 교직원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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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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