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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공익적가치 확산 위한 친환경 농촌들녘 가꾸기 마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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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수) 15: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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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농협(조합장 이두용)과 구림면 화암마을(영농회장 서영표)은 친환경 재배단지와 마을 주변에 자운영을 대단위로 식재하고 경관조성을 통한 관광자원화를 실시한 결과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에서 그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시상과 함께 인센티브 5백만원을 수상하여 18일 전달식을 가졌다.
구림농협 이두용 조합장은 전달식에서 “화암마을은 수년 동안 친환경 단지에 자운영을 식재함으로써 마을 경관조성 뿐만 아니라 화학비료 대체 효과까지 얻는 일석이조의 농법을 추진하고 농약을 살포하지 않은 친환경 벼를 생산하여 농협에서 전량 수매하고 있다”고 말하며 “경관조성 사업으로 봄에 피는 자운영 꽃으로 관광객을 유치하여 농산물 직거래와 오색미 등 농산물 판매로 고부가가치의 농업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우수한 마을기업이다”고 치켜 세웠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한 들녘 가꾸기 사업은 올해 2년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푸른 들녘을 위하여 깨끗한 농업생산환경을 유지하고 경관작물을 식재하여 지역축제·문화와 연계하여 마을에 고부가가치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이라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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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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