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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다목적체육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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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3코트, 배구 1코트 등 총 4코트 갖춘 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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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수) 15: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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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풍산면 다목적체육관 준공식이 지난 15일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 정성균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사회단체장 등 각계 주요인사와 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체육관 건립은 대기 환경악화로 실외 활동 제약에 따른 실내 체육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또 면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1읍.면에 1개 실내체육관을 건립하고자 했던 황 군수의 의지도 담겨있다고 군측은 설명했다.
이날 준공식은 풍산면 농악한마당패와 산울림 품바 난타 팀의 식전행사로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이어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풍산면 반월리 14번지에 위치한 이번 체육관은, 지상 1층 규모로 배드민턴 3코트, 배구 1코트 등 총 4코트가 조성됐고, 외부 주차장도 14면을 조성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군은 지난 2017년 6월 2,846㎡의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2018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 4천만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19억 3천만원을 투입해 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체육관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도 받았다.
준공식에 참석한 황 군수는 축사에서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사와 함께 적절한 운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다”면서 “새롭게 건립된 체육관을 적극 활용해 장수의 고장 순창답게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100세 넘게 장수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복지협의회 풍산면지회 주관으로 노인위안잔치도 열려 준공식에 참여한 노인들은 이날 하루를 흥겹게 보냈다.
한편 군은 이번 체육관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이 가능한 구조로 건립돼 향후 풍산면민들의 생활체육과 문화행사를 누릴수 있는 명실상부한 풍산면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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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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