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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예술동호회 순창군민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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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과 끼로 꽃 피운 군민 문화축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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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수) 15: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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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모임인 생활문화예술동호회(회장 최종섭)가 주관한 군민문화축제가 지난 8일 향토회관에서 수준 높은 예술작품과 문화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열린 군민문화축제는 황숙주 군수, 정성균군의회의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굿 어울마당과 팔덕농악단의 신나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최종섭 회장 개회사, 군수와 군의장의 축하인사에 이어 동호회 발전에 공로가 큰 진숙희(하모니카 동호회장) 박현주(순창여성합창단 지도강사), 노홍균(순창군 문화예술계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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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공연 발표는 하모니, 이쁘니, 꾀꼬리 노래교실팀이 한 팀이 되어 합창을 하였고 순창과 동계의 섹소폰 동호회가 한 팀이 되어 멋진 연주를 보여줬으며 실버댄스팀, 하모니커앙상불, 순창 두드리고 난타, 인계 다듬이 난타, 패어리, 엔젤 방송댄스, 순창여성합창단과 더하모니 플롯앙상불이 콜라보 연주 등 15팀 155명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공연 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관객들의 갈채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또 공연장 입구에서는 토탈공예팀과 죽공예 팀이 참여해 차 봉사와 죽공예전시회를 열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문화 제공을 위해 초청한 “빅맨 싱어즈”라는 아카펠라팀과 추억의 팝송과 댄스를 선보인 “DJ이와 함께” 라는 팀의 공연도 관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황숙주 군수는 “군민 누구나가 장기 하나씩을 발굴하여 대중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앞으로도 군민 여가선용과 문화복지 향상 시책을 꾸준히 펼쳐 문화가 숨 쉬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지의 인사말씀을 하였다.
또한 순창의 한 귀촌 주민은 “순창에서 주민들이 만든 문화공연이 이렇게 재밌고 수준이 높을 줄 몰랐다며 평소에 악기를 배우고 싶었는데 앞으로 동호회에 가입해서 악기도 배우고 순창군민과 친밀해지는 기회를 갖겠다.”라고 관람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순창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총 8분과 57동호회1,2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일품공원, 강천산 등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옥천골미술관, 공용버스터미널, 군청로비 등에서 공예와 서예 등의 전시회를 열고 있다. 동호회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653-5668으로 연락 상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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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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