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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회 순창군지회 전적지 순례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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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수)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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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회 순창군지회 (지회장 김석환) 회원 28명은 지난달 30일 전적지 순례로 정유재란 때 최대 격전지였던 인접 남원을 다녀왔다.
남원성 전투는1597년(선조30년) 화의의 결렬로 재침한 일본군 5만 병력이 3일 동안 남원성을 공격하였고 우리군사와 명나라군사가 방어 했으나 중과부적으로 민관군 1만명이 전사하였다.
난이 끝난 뒤시신을 합장했고 1612년(광해군 4년) 충렬사를 세웠다. 1964년 현 위치로 이전하였고 1971년 정확작업을 시작하여 1979년 완공했다고 하는해설사의 안내와 묘역 등을 둘러본 회원들은 일본이 침략 하여 저지른 만행에 대해 분개했다.
특히 만인의총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시로 9년여에 걸쳐 공사를 하였으며 준공식에 참석예정이었으나 10·26 사태가 일어나 참석하지 못한 사연이 있기도 하다.
/제공. 유족회 순창군지회 사무장 배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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