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 2019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1,656억원 지급
|
|
지급인원 : 171,199명(쌀 93,990, 밭 71,191, 조건불리 6,018). 지급기간 : 11. 4. ∼ 11. 8.
지 급 액 : 165,588백만원(쌀 132,100, 밭 31,683, 조건불리 1,805)
|
|
2019년 11월 07일(목) 15:03 [순창신문] 
|
|
|
전라북도는 11월 4일부터 17만명에게 2019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1,656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직불금은 쌀 고정직불금 93,990명 1,321억원, 밭농업 직불금 71,191명 317억원, 조건불리 직불금 6,018명 18억원을 지원한다.
평균 수령액은 1인당 967천원으로 각각 쌀 직불금은 1,405천원, 밭농업 직불금은 445천원, 조건불리 직불금은 349천원이다.
쌀 고정직불금은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를 요건으로 하여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가 대상이며, 1ha당 지원단가는 평균 100만원/ha이다.
밭농업 직불금은 지목에 관계없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연속하여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가 대상이며, 1ha당 지원단가는 밭고정의 경우 55만원/ha, 논이모작의 경우 50만원/ha이다.
조건불리 직불제는 조건불리지역에 거주하면서 조건불리지역에 있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농업에 이용된 농지 및 초지가 대상이며 1ha당 지원단가는 농지 65만원/ha, 초지 40만원/ha이다.
올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대상자는 전년대비 2천여명이 증가했으며, 밭 고정직불금과 조건불리 직불금의 지원단가도 1ha당 각각 5만원씩 인상되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2019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농지 소재지 시·군을 통해 지급을 개시할 예정이며, 이번 직불금 지원을 통해 태풍피해 및 경영비 인상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들의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