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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소년 한마음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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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수) 16: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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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순창군지구협의회(회장 민선홍)가 주관한 청소년 한마음 축제가 지난달 29일 순창여자중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에서는 순창여자중학교에서 10개팀 7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춤과 노래, 악기연주 등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 자리에는 이지형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장, 양해춘 법무부 법사랑위원 남원지역연합회장, 서성순 순창여자중학교 교장 및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합창팀 공연으로 무대를 열며 학생들의 열기를 이끌어냈다. 이어 출연한 학생들은 노래와 댄스는 물론, 락밴드 및 색소폰 연주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끼와 실력을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하는 학생들이 무대 앞으로 뛰어나가 호응하며 즐기는 진정한 한마음 축제가 펼쳐졌다. 이날 장아린(순창여중 3년) 학생은 “학교생활과 최근 중간고사를 치르며 긴장되었던 마음이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다. 너무나 즐거웠고 앞으로도 이런 축제가 많이 있었으면 한다” 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황 군수는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법사랑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순창의 희망인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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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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