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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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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수) 16: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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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화재 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11월 한 달간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했다.
지난달 31일 전북소방본부는 “올해 72회째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을 슬로건으로 도민과 참여형 시책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사항은 △합동 소방안전문화 캠페인 등 도민 공감형 화재 예방 홍보 △가족 단위 소방안전 체험과 연령별·유형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강화 △불조심 작품 공모전 이벤트와 소화기 갖기 운동 등 도민 참여형 119 이벤트 △제57주년 소방의날 기념행사 등이다.
특히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에는 화재에 취약한 노인과 여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119소방안전체험장이 운영되며 청소년 참여형 119 안전뉴스 경진대회 다채로운 화재 예방 이벤트가 진행된다.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은 “화재가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과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에 도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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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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