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공용주차장 주변 불법주차 단속 절실
|
|
시내 곳곳 불법주차 난무하나 행정당국 꼼짝 안한 이유는?
|
|
2019년 11월 06일(수) 16:0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공용주차장주변은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해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으나 당국은 뒷짐만 지고 있다.
수천만원을 들여 공영주차장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나 공영주차장은 텅텅 비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변도로에 불법주차로 교통체증을 일으키고 있지만 관계당국에서는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본지에서 수차례 시정요구를 했으나 조치가 되지 않아 주변 도로에는 잦은 차량접촉사고가 발생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불편과 사고를 줄이기 위해 군에서 공용주차장으로 유도해 주차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어디에 주차를 하던지 상관하지 않아 교통 혼잡으로 이어지고 있는데도 행정당국은 모르쇠로 일괄하고 있다.
이곳뿐만 아니다 시내 곳곳 공용주차장이 있는데도 도로 갓길은 불법주차로 난무해 교통체증으로 운전자들이 짜증을 내는 등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노인복지회관에서 교통량이 많은데 도로 갓 길에 불법주차가 심해 기사들이 곡예운전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군은 수억을 들여 불법주정차 지도 도우미와 CC-TV를 설치해 불법주차 위반을 단속하는데 예전이나 현재나 특별하게 개선되지 않고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고 볼멘소리가 들리고 있다.
이에 대해군은 하루빨리 불법주정차 단속을 개선해 운전하는 주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방안을 모색해 다시 찾아 올 수 있는 순창을 만들기 바란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