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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악인들 순창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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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수) 16: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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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국의 유명 국악인들부터 동호인까지 26일 순창에 모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제37회 전국국악대전이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향토회관에서 총 상금 1,300만원 규모로 펼쳐졌다. 또한 같은 날 장애인체육관에서는 제38회 전북 시·군 농악경연대회도 함께 열렸다.
전통국악의 계승발전과 저변확대, 젊은 국악인들의 등용기회를 제공해 국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순창군과 전주농악보존회가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회장 소덕임)가 주관했다.
전국국악대전, 전북시·군 농악경연대회 순창군민 경연출전 종목에 따른 성과는 다음과 같다
△농악부분(전북도지사상)복흥농악단원 홍진기외 46명 출연, △시조부분(전북도지사상)김혜경 외 3명출연 △판소리부분(전북지회장상) 박철수외 9명 출연(순창국악회원) 개인최우수상: 옹은순(순창군의회 의장상) △민요부분( 순창국악원장상) 김혜정외 14명 출연(순창국악회원)
한편 장애인 체육관에서는 전북에서 내로라하는 농악팀들이 모여 신명나는 농악 한마당이 펼쳐진다. 가을 추수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주던 농악이 순창에서 울려펴져, 한해 농사로 고생했던 농민들에게 심심한 위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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