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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참주가(주) 준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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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주가측, 향후 순창 농특산물 500톤 활용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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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수) 15: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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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참주가는 지난 26일 순창읍 신남 무수마을에서 친환경 쌀 막걸리 전용공장의 준공식을 가졌다.
참주가(주)는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1년여의 공동 연구개발 끝에 순창 친환경쌀과 토종 우리 균주를 활용한 ‘순참 막걸리’개발에 성공했으며, 순창 전통주 산업의 교두보가 될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정근 회장을 비롯해 황숙주 군수와 신정이 군의회 부의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및 테이프 커팅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31,735㎡의 공장 전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정근 회장은 “이번 참주가의 신축은 순창 전통주 사업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순창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전통주 제품을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
이어 황숙주 군수는 “참주가 전통주 공장의 신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전통주 기업이 글로벌 기업이 되어 순창군 성공투자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주가는 “매년 300톤 이상의 순창 친환경쌀과 복분자 등 200톤 이상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제품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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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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