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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쌍치 국도21호선(밤재터널) 도로확장 연내 실시설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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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순창군 지역 성장동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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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수) 15: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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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과 인계면을 이어 쌍치면까지 이어지는 국도21호선(밤재터널) 도로확장과 관련 실시설계가 금년 내에 착수될 것이라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밤재는 24㎞의 국도21호선 구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급커브 및 응달 구간이 많아 겨울철은 물론이고 늘상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다.
이에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예타 면제사업으로 인계~쌍치간 국도 21호선(밤재터널) 시설개량사업이 확정되었고, 지난 22일 국토부에서 예타 면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를 신속 추진을 위해 올 연말부터 설계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힘에 따라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판단된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순창군민의 열망과 총의가 모아진 결과이며, 1,687억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때문에 사업기간 중 일자리와 엄청난 부가가치 창출 효과는 물론 건강과 장수, 장류사업 등 순창군 주력 핵심산업과도 연계되는 유무형의 많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완공 이후, 정읍을 주 생활권으로 살아야 했던 쌍치·복흥면 주민들이 순창군민으로 하나가 돼 순창 발전과 교통물류비 절감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국토부의 KDI 적정성 검토 결과 인계~쌍치 국도 21호선(밤재터널) 시설개량사업 총사업비 1,687억원 확정 및 실시설계 조기 추진 방침에 매우 환영한다”며,“우리 군의 성장동력 인프라가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창군민의 숙원사업이던 밤재 확장공사는 향후 자유로이 사람과 문화가 소통할 수 있는 순창의 통로가 활짝 열렸다는 것으로 볼 수 있어 백년대계 순창발전을 위한 성장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서 군민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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